막타에 술방 걸려서 많이 마시고 좀 힘들었는데 상석에 있던 언니가 계속 다같이 짠하자고 지랄함; 그래서 내 파트너가 나보고 넌 마시지마 그냥 가만히 있어 먹지마먹지마 이럼서 챙겨주는데 상석에 있던 가씨언니가 나보고 왜 안 마시냐고 ㅈㄹ함;;; 기분 좋게 넘기려고 아 언니~ 저희 오빠가 마시지 말래용ㅎㅎ 한 번만 넘어가주세요~ 내가 왜 이년한테 이렇게 얘기해야되는지도 모르겠지만 ㅇㅈㄹ까지 했음. 근데 표정 존나 굳어지면서 한숨 쉼. 그년 땜에 갑분싸 돼서 내가 걍 그래그래~ 마시자 같이^^ 이러고 마시려니까 내 파트너가 대신 뺏어서 마셔줌. 상석에 있던 년 그거 보고 다시 ㅈㄹ함 그래서 걍 개무시하고 내 파트너랑 노가리깜 그년은 방 끝날때까지 계속 나 술 마시나 안 마시나 확인하고 안 마실때마다 개ㅈㄹ함 시발 지가 뭐 마담이야 뭐야 하 진짜 이런 무개념년들때문에 일하기 ㅈ같음;;;;;
어제 ㅈㄴ 짜증났던 일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2.12. 13:34
잘못태어난년
버블 2
· 25.12.12. 13:57
가게가 어딘데요?????? 마담도 아니고 같은 언니끼리 그런다구요?????? 얼탱이 어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