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투폰썼거든요 일 반년 쉬면서 번호 쓸일도없고 엄마 폰 고장났다해서 제 투폰 기계를 엄마줬었어요 다시 가게나가면서 원래 담당은 엄청오래알던 지인이에요 그러다보니 제 본폰 번호는 알지만 출퇴근이나 필요한건 카톡으로만해요 제가오늘 이벤트하는 다른 새가게나갔는데 거기 담당이랑 카톡은 있는데 본폰 전화번호주기가 너어무 싫어요 제가 그래서 솔직하게 투폰있었는데 최근에 없애서 본폰번호 알려드리기 좀 그렇다 하니까 투폰빨리만들래요;; 개통하는것도 돈 몇만원 나갈거고 갑자기 폰 사기 돈아까운데ㅠ 그냥 사장말 조까라해도 되겠죠? 담당은 아 이해한다 그러고 괜찮은데 가게사장이 늙다리에 음흉하게생겼거든요? 오늘 첫날인데 퇴근할때 뭐 내일 나오면 티씨주지~이러고 투폰빨리만들어ㅡㅡ이러고 관상이 더럽게 생겨서 더 좋게 안들리네요
버블 1
· 23.11.15. 06:40
내일 나오면 티씨준다는게 뭔 개소리래요 미쳤네요
담당이랑 전화할일 없어요
그리고 알뜰폰하면 월 만원이하로 되긴하는데 공기계도 있어야하고 굳이 만들필요 있나 싶어요
아 손놈들이 번호 물어보면서 귀찮게 할 수도 있으니 걍 일폰 하나 장만하는 것도 방법..
글쓴버블
· 23.11.15. 06:44
@버블 1 언니말 맞아요.. 전 곧 성형이라 십만원도 아끼고싶고 사도 천천히 사고싶은데 굳이...?싶은데 빨리만들어라하니까 싫네요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