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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10.13. 12:15
밀진상손놈들이 했던말 어떻게 잊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10.13. 12:16
어우 텍혐 미친놈이네 벌레가말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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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13. 12:17
난나말고다못생겻다하던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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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0.13. 12:44
@버블 2
ㅋㅋㅋ눈치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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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0.13. 12:56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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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10.13. 13:11
@버블 7
니니눈치챙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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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10.13. 13:29
@버블 2
ㅋㅋㅋ미친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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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10.13. 13:32
@버블 2
그걸믿냐 ㅋㅋ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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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4.10.13. 17:04
@버블 2
불쌍하네 이 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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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10.13. 12:17
ㅁㅊ..언니 괜찮아여?ㅠ 진짜 고생많았어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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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10.13. 12:20
장항준적 사고 라던데 ㅠ
그냥 ㅅㅂ ㅈ같은것들 이러케하고 잊어용
그런애들 특징이 자격지심이 주둥아리로 표출되서 모난거임 얼굴이든 성격이든 돈이든 뭐든 톡까놓고보면 하자 큰거 티안내고 묻어두고사는애들임
성숙해질수록 마음이 커지고 둥글둥글하게 곱게 늙어야하는데^^,, 예비고독사준비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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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10.13. 12:21
와 말 진짜... 미치겠다 장난식으로 한말도 아닐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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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0.13. 12:43
헐 미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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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10.13. 12:44
저는 방에서 들은 말 하나는 너는 뱃살좀 빼야겠다 튜브 끼고 사냐 이거였는데 이것도 존나충격받았는데 언니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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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10.13. 13:04
BEST
ㅂㅈ를 찢어주고싶다니 개버러지같은새끼
그리고 안이쁘면 앉히지도 않았겠죠
수준넘은거보니 룸빵와서 언니들이라도 후려쳐야 지 인생 스트레스가 풀리는가봄
불쌍한새끼에요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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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10.13. 13:33
전똑ㄱ갗이말해여 ㅋㅋㅋㅋ나도오빠자지짜르고싶당ㅎㅎ이러캥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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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4.10.13. 16:24
@버블 9
그럼 못생겼다하면어케대응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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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4.10.13. 13:53
헐…. 저딴말하면서까지 왜 안되는거지? 개버러지같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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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4.10.13. 14:25
입으로 똥을 싸네 ㅋㅋㅋㅋ 생긴대로 사나 봄 언니 전혀 신경 ㄴㄴ요 돈 안 주면 말도 못 섞을 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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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진상손놈들이 했던말 어떻게 잊나요
너빼고 여기애들 다 예쁘다
내가 너 또래였어도 너 절대 안만났다
보지를 찢어주고싶당
들은지 오래됐는데도 생각해보면 너무 상처되고 속이 아려요
안잊혀져요
그래서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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