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발견하면 냄새안나니 도배장판안하는 주인도 있을거고
장판은 전 세입자가 이년넘게 살았다는데 깨끗한편이고 계약기간 2년이거든요 근데 사람안구하고 나간것도 그렇고 그럼 삼개월간 방이 안빠졌단건데
벽지가 누렇고 사람이 벽에 반듯이 기대있는 형상으로 진한 누런곳이 있어서 말하니 도배해준다는데 벽지가 사람이 아무리 기대있는다쳐도 그렇게누렇게 그자리만 될수가 있나 신기하고 근데 부적이 몰래붙어있어서
물어보니 주인이 붙여놨대요..몇일전에도 부적글 썻었는데..부적도 많고 귀문부적.도화부적 보여서 좀 의문이고 주인이 그걸어케알았냐고묻고 자기가 띄어갈거라고 하는데 단순히 방이 안빼져서 붙인건지
뭔지 더이상 묻지도 못했어요.전에살던사람은 부모님이랑 산다고나간거라는데.아고 의심하니 끝도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