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리면 월 500이 말이되냐 라고 욕 당연히 먹겠지만
전 언니가 좋으면 뭔들 싶어요. 전 투잡러라 한달에 3-500만 벌어도 땡큐였는데 요즘 좀 인기있는 가수 똑닮은 손님이 600만원 줄테니까 그만두고 같이 살자해서 전 같이 살고 있어요 청담에서! 그러고 전 낮일하면서 다른 공부도 하고 그분이랑 같이 산책도 하고 지내요 ! 다른언니들이 보면 5-600 말도 안되는 금액이지만 전 만족하고있어여 언니가 보기에 일 그만두면서 만나는거 괜찮으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