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부러워 하는 삶은 그냥 대다수가 원하는 삶아닌가요 그만큼 부모 복 타고난 사람이 소수잖아요. 그리고 이건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현생에서는 불가능한 일이구요. 그나마 우리가 지금 입장으로 실현 할 수 있는 것 중 가능성 있는게 그런 ㅅㅍ잘만나서 잠시라도 돈으로 사치 부리는 언니들이니 부러운거죠. 하다못해 업종 사이즈 문제든 사이즈 되어도 출근률 체력 안좋으면 천만원 못버는 언니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이급 이쁜 언니들 아니면 저런 사치 부리는 언니들도 소수인거 아니깐 가씨들 입장에서는 저런 언니들을 많이 부러워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