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업종이 힘들지만 나의 동종업계 동료들 너무 빡세다 솔직히 마인드만 보면 풀싸급이다 돈되면 다해준다 졸라 이뻐도 마인드가 천상계다 안 그러면 뭐 미인대회 출신이고 뭐고 도태되거나 한달에 일 하나받음 그래도 열심히 사는거라 밉지않다 근데 손님들이 다 각종 페티시 성적취향과 정병을 달고있다 약간 일대일 정신과케어 하는 느낌이 든다 구두신어줘 아빠라 불러줘 별 염병을 다 본다 그러다 보니 살아남은 언니들은 독기가 그냥 산독기 수준이다 일하나해도 집오면 배고프다 마무리를 어찌할지모르겠는 오늘의 일기 끝 불경기에 다들 힘냅시다..
버블 1
· 23.01.12. 1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라 불러줘라는 ㅅㅂ 딸 페티시인가요?
버블 2
· 23.01.12. 11:43
쌉인정
버블 3
· 23.01.12. 11:50
사이즈업 계속 하세요.. 그게 답이에요 예쁘면 덜 힘들게 일해요 이건 진리임 ... 병신들도 온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