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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수술했어요, 아무일도 아니라고 이야기해주세요 ..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23.12.6. 17:48
중절수술했어요, 아무일도 아니라고 이야기해주세요 ..
시간이 빨리 지나서 다 잊혀졌으면 좋겠어요
버블 1
· 23.12.6. 17:50
아무 일도 아닙니다. 몸 건강히 잘 추스르세요.. 건강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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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2.6. 17:55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의 임신은 뭐 어쩔 수 없죠 수술해야죠
푹 쉬시고 몸에 좋은것 드시고 몸 가볍게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되는 아무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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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2.6. 17:56
언니 중절이 나아요 애낳아 키우는거보다요 제가 애기 혼자키워서 하는말이예요 암것도 아니예요 맹장수술같은 수술햇다 생각하세요 . 국물같은거ㅜ마니먹고 며칠은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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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3.1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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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3.12.7. 13:24
@버블 3
3333아이에게 좋은환경 물려주며 고생덜시키고 살게해줄 준비도 안되있고 자신도 없음 지우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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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12.6. 18:03
암세포 죽인거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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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12.6. 18:03
준비안될 상태에서 나아봤자 서로에게 독이 될뿐인걸요ㅠㅠ 언니가 맞는선택 한거에요
그러니까 힘들어하지 마요
시간 지나면 다 괜찮아질테니 걱정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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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3.12.6. 19:00
이런말이 위로도안되겠지만 언니몸도 마음도 조금만아팠길빌께요 어느날이날이생각나더라도 언니가1순위니까 옳은선택이였다고 조금만울었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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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3.12.6. 19:31
언니 몸조리 일주일이라도 하시면 안될까요?자랑은 아니지만 6주5일됐을때 수술하고 일수때문에 겨울 1월 중순에 출근 하고 그뒤로 허리 아작 나서 오래 못 걸어요 농담 아닙니다 심하면 바지.벗을때 너무 아파서 허리도 못 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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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3.12.6. 19:40
언니 지금이라도 허리 괜찮아졌음 좋겠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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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3.12.6. 19:42
작을땐 그냥 혹이에요 혹 떼어낸 거라고 생각하세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찬바람 절대 쐬지말구 따뜻하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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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3.12.6. 20:02
언니 진짜 콩알만한 용종수술 보다도 별거아닌 수술이에요 지금은 자책하고 힘들겠지만 언니는 이미 맘고생 몸ㄱㅎ생으로 다 값 치룬거고 남자새끼 존나 벌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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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3.12.7.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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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3.12.6. 20:06
저도 20살때 중절하고 잘 살고있습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24살인지금 기억도잘 안나요 언제 그랬냐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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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3.12.7. 00:41
근데진짜 좆도아닌일이에요
ㅋㅋㅋ얼른 떨쳐내구 일어나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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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3.12.7. 04:20
괜찮다 괜찮다..괜찮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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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3.12.7. 13:25
그거 맘아픈건잠깐이에요 나중시간좀흐르면 선택잘하신거에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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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3.1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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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3.12.7. 16:27
@버블 16
가리비인줄..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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