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하퍼 다니는데 들앉 얼마가 적당한가요 전에는 걍 용손? 스폰으로 매주 150에 주 1회 봤었고 이번에는 주 120인가 주면서 지 건물에 살으라는데 이거 ㄱㅊ아요?? 생활비 같은거는 걍 제가 알아서 하래여 ㅅㅂ 기본적 가구는 있고 관리비 같은건 신경쓰지말라햇어요
버블 1
· 25.02.23. 06:26
ㅈㄴ 별로요
버블 2
· 25.02.23. 06:29
얼마나 보는데요?
글쓴버블
· 25.02.23. 06:54
@버블 2 얘 말로는 1주에 한두번이래요
버블 2
· 25.02.23. 06:58
@글쓴버블 1주일에 한번 관계없이 잠깐만 보는것도 고민해볼텐데 걍 저 사람 돈 풀 생각이 없는듯 생활비나 다른 용돈 줄 생각 없다고 단정 지으니까요
선물이나 이런거 잘 나오는 순한 타입 아닌거같음
글쓴버블
· 25.02.23. 07:02
@버블 2 아 듣고보니 그러네여 걍 안한다고 가게에서 보자해야겟어요,,,
버블 3
· 25.02.23. 06:34
자기 건물이니까 손이 자연스럽게 들락날락 많이할텐데 월세랑 관리비만 공짜인데 걍 월세 지원해쥬는거 아니에요? 들앉 제의를 남자가 한거에요??
글쓴버블
· 25.02.23. 06:54
@버블 3 넹 남자가 제의 했는데 좀 짜치는거죠??
버블 3
· 25.02.23. 08:31
@글쓴버블 객객개 짜쳐요 건물주면 뭐함 나한테 돈을 안쓰는데 그냥 요즘 상황이 힘들어서 출근 좀 더 해야될것같다고하고 연락오면 답장 늦게하고 일하고 있다고해여 가격 후려친것도 괘씸 아쉬운넘이 알아서 제의하고 연락하겟쥬
버블 3
· 25.02.23. 08:31
@글쓴버블 그 건물 언니 줘도 사랑해줄가 말까인데 자기 파악이 안되노 한남들 으이구
버블 4
· 25.02.23. 06:56
ㅅㅂ 개짜침
글쓴버블
· 25.02.23. 07:03
혹시 가게에서 만나자고 돌려 거절할 방법 생각나시는 분 ㅠㅠㅠ
버블 5
· 25.02.23. 08:03
150주다가 120으로 후려치기는 무슨 기적의 셈법이지 언니 그냥 돈 더 필요해서 출근하겠다 그래요 150도 결국 600에 들앉인건데 짜치는데 500도 안되는 돈에 무슨 들앉이야 언니 출근하면 저것보단 훨씬 더 벌자나요
글쓴버블
· 25.02.23. 14:48
@버블 5 헉 마자요ㅠㅠ 걍 출근해야겟네요ㅠㅠ
버블 6
· 25.02.23. 10:28
월세만 주면서 일 나가지 말라고 하는 거 아녜요?? ㄷㄷ 심지어 용손보다 짜게주려고하넹 언니 그거 후려치기에요 오빠 월 120이면 나 생활비도 안되고 가게나가면 훨씬더 많이버는데 지금 내 상황이 돈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일하는거 알지않냐고, 오빠가 나 자주보고싶어하고 좋아해주는거 정말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오빠 제안 받아들이기엔 너무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말해보는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