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ㄷ하는데 기분 더러웠거든요 자주 가는 가게도 아닌 곳에서 사장님이 저 30분 넘게 대기 시키더라구요 타사무실 언니들이 안온다고 입꼬리 갈수록 축축 쳐졌는데 장타방이래요 오후 10시에 들어가서 아침 7시까지 놀고 제 파트너가 그냥 계속 수시로 5만원 10만원 수표 이렇게 주길래 다 끝나고 집와서 보니까 105만원 받았어요 ㅎㅎ 코로나 전에 2번 이정도 금액 팁 받은 적 잇는데 코로나 후 처음이에요!!
버블 1
· 24.07.1. 13:44
굿굿
버블 2
· 24.07.1. 13:45
와우 ㄴㄷ에 그런 씀씀이 손놈이 있다니..놀랄노
글쓴버블
· 24.07.1. 13:46
그쵸?? 저도 처음에 본인 화장실 갓다왓다고 10만원 줄때 와 많이 주네 이게 마지막이겠지 오늘 팁 많이 벌엇다 이 생각햇는데 끝도 없이 계속 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