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제가 은근히 술을 안마셔서
손님이 너는 뭐 잔에 입만 대네 안취하네 하면서 맘에 안든다고 눈치준적 진짜 많은데
그러면 또 에잉 아니야 잘 먹구있는데? 하면서 애교로 무마 하고 좀 마시는 모습 보여주다가 느슨해지면 또 걍 혀만 대거나 막 정신없어보이면 슥 물에다 뱉거나..
하면서 빼요
잘 안먹는거 알면서 그래도 꽁기하먄서 연장은 나름 서너개씩 잘들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술방이면 팅기면 저야 좋구.. 뭐던 이득뿐이에요. 따라주는거 다마시면서 어케일해요......
애교로 잘 무마 해바요 막 팔짱끼고 에잉 무승소리야 나 잔비었는데! 오빠가 따라죠! 하면서 기대고 이러면 좀 보다가 대충 맘에 안들지만 그러려니 하더라ㅋㅋㅋ 또 아예 안먹진 않는데 하는짓 귀여우면 대충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