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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3일 08:38
저 아까노끼전에 좆반인때는
ㅅㅊ에서 이천이상 스폰 제의 연속 세번도잇엇고
좋은 기회 용손 많앗는데 아다여서 거절햇거든요 므섭기도하고
학생땐 대형기획사캐스팅도 당하고햣엇는데
지금봐도 이쁜얼굴인진 모르겟음그냥 닮은 사람 절대없는 얼굴?
얼굴에 몇천쓰고나니 제의 좆도안오고 5만원한장이 다네요
남자란뭘까 돈은 지금이 더잘벌면됏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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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13일 08:40
저도 사이즈업 되기전에 좋은 제안이 더 많았음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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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3일 08:42
@버블 1
그때의 풋풋함을 되돌릴순없는거같아요ㅜㅜ 홀복도막 파랑 넥티에 에이블리 면롱치마 이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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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3일 09:05
ㄹㅇ뭐지 썅 한남이 순수한 풋풋함 그런걸 좋아하나 저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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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3일 09:31
@버블 2
허루ㅠㅜ ㅋ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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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3일 10:55
와 내얘긴줄 ㅋㅋㅋㅋㅋㅋ 아까노끼전 스스로 생각하기에 못생겼던 시절에는 월3천 턱턱 받았는데 지금은 팁받기존나어렵고 들앉도 어렵고 다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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