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0.10.29. 23:37
제가 방구를 부륵~ 꼈는뎅. 손놈이 자기가 꼈다고 해줌.. - 익명 커뮤니티
제가 방구를 부륵~ 꼈는뎅. 손놈이 자기가 꼈다고 해줌..
방중에 부륵 소리가 남 ㅇㅇ 범인은 나년
방구도 양심은 있는지 노스멜
방에 있는 사람들이 악 뭐야 누구야 하면서 난리남
제파트너가 갑자기 아무렇지도 않게 나야 미안해
이러면서 자기인척 하고 사람들은 막 똥을싸라 하면서 놀리는데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안주집어먹음
존나 감동 아니예여? 시바 반할뻔..
버블 1
· 20.10.29. 2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착한손놈이네녀
답글쓰기
버블 2
· 20.10.29. 23:40
제목만보고 빵터져서 들어왔다가 내용보고 육성으로 터짐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3
· 20.10.29. 23:44
시바 존나멋있어
답글쓰기
버블 2
· 20.10.29. 23:48
헐ㅠㅠㅠㅠㅠ 진심착하네요ㅠㅠ
답글쓰기
버블 4
· 20.10.29. 23:48
양심있는지 노스멜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5
· 20.10.29. 23:56
ㅋㅋㅋㅋ멋지네여
답글쓰기
버블 4
· 20.10.30. 00:09
ㅋㅋㅋㅋㅋㅋㅋㅋ아구 착하다
답글쓰기
버블 3
· 20.10.30. 00:17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한게 킬링포인트..ㅋㅋㅋ캬 좀 멋있긴했다 그놈..반할뻔한거 이해가여 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6
· 20.10.30. 00:22
쏘스윗♡
답글쓰기
버블 7
· 20.10.30. 02:13
저는 손님양쪽에있고 저가운데있는데 모르고 ㅈㄴ크게똥방구꼈는데 서로..꼈냐고싸운적이..ㅠㅠ 차마 그소리가 여자가꼈다고는생각못하는것같앗어요
답글쓰기
버블 8
· 20.10.30. 02:28
와존나멋있는놈.. 인성이된놈
답글쓰기
버블 9
· 20.10.30. 08:29
222
답글쓰기
버블 10
· 20.10.30. 16:00
33 굿
답글쓰기
버블 17
· 20.10.30. 17:10
555ㅋㅋㅋ오
답글쓰기
버블 1
· 20.10.30. 17:12
66
답글쓰기
버블 13
· 20.10.30. 18:01
777 존나 일얘기 들은거중 제일 감동
답글쓰기
버블 22
· 20.10.30. 19:26
88
답글쓰기
버블 23
· 20.10.30. 20:40
99
답글쓰기
버블 21
· 20.11.2. 04:36
1010 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
· 20.10.30. 15:56
배운 남자네요 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1
· 20.10.30.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운드가 빅사운드였나봐요 똥을싸라닠ㅋㅋㅋㅋㅋㄱㄱ
답글쓰기
버블 13
· 20.10.30. 16:09
144rpm의 80 데시벨 빅 사운드 똥방귀였거든여..
다행이 서라운드 스테레오라 누구라고 특정되진 못했는데 제 팟은 알고있었을거예염
답글쓰기
버블 15
· 20.10.30. 16:18
그정도면 쇼파가 흔들렸겠네요(끄덕)(끄덕) 팟은 언니 감싸고 존나 나 멋있다하고 감탄했을듯
답글쓰기
버블 6
· 20.10.30. 18:02
쇼파 안뚫은게 다행
답글쓰기
버블 24
· 20.10.30. 21:18
그 정도면 치마 펄럭였을듯.. 굳
답글쓰기
버블 13
· 20.10.31. 10:07
치마 펄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답글쓰기
버블 12
· 20.10.30. 16:02
와 시발 한번 주고싶네 새키..
답글쓰기
버블 16
· 20.10.30. 16:23
그건아닌듯..(정색)
답글쓰기
버블 5
· 20.10.31. 01:22
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4
· 20.10.30. 16:14
멋잇다 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2
· 20.10.30. 1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답글쓰기
버블 8
· 20.10.30. 16:35
댓존나웃겨ㅋㅋㅋㅋㅋ추천수랑 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4
· 20.10.30. 16:36
하... 난 빵구끼고 파트너한테 뺀 먹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쓰기
버블 2
· 20.10.30. 17:12
앜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24
· 20.10.31. 05:2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퍼요ㅠ
답글쓰기
버블 18
· 20.11.2. 04: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7
· 20.10.30. 17:13
근데 반전으로 그 손놈도 언니랑 동시에껴서 자기소린줄알고 자기가꼇다고 한건 아니겟져?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8
· 20.10.30. 17:16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9
· 20.10.30. 17:49
ㅋㅋㅋㅋ 돈이 아닌데 사랑을 느껴버릴뻔한 최초의 글인듯
답글쓰기
버블 24
· 20.10.30. 21:25
3 개웃김
답글쓰기
버블 10
· 20.10.31. 04:23
4아 ㅅㅂ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0
· 20.11.2. 04:36
5
답글쓰기
버블 20
· 20.10.30. 18: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같이 꼽주는 놈들도 있을겅데 개착하네요
답글쓰기
버블 8
· 20.10.30. 18:25
와 매너있네 ㅋㅋ
답글쓰기
버블 21
· 20.10.30. 18:39
방구가 머라고 감동먹네요ㅠ
답글쓰기
버블 3
· 20.10.30. 19:54
손님은 언니인거 알고있건거죠?ㅋㅋㅋㅋ
귀여웟겟닼ㅋㅋㅋ
답글쓰기
버블 11
· 20.10.30. 23:10
쓸데없이 스윗하네욬ㅋㅋㅋㅋㅋㅋ짜증나!
답글쓰기
버블 14
· 20.11.1. 04:27
ㅋㅋㅋㅋㅋ착하네요..
답글쓰기
32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