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어떡해요 ㅅㅂ.. 존나 짜증나요 막 저 마른거보고 옆에 애보고 나중에 나잇살 찌네마네 이러고 운동열심히해야한다 이래요 ㅅㅂ 지는 나보다 나이 많고 ㅈㄴ 뚱뚱하면서 그리고 제가 키크다고 칭찬받으면 힐 신어서 그렇다고 다른애가 그래요 진짜 단체로 미쳤나 저 소리 들은 뒤로 하루종일 가슴에 못 박힌 것마냥 너무 아파요 44kg라 했더니 은근 나가네? 이럴때부터 알아봤어야했는데..
버블 1
· 24.06.3. 01:28
손절쳐요 피하는게 답이예요
글쓴버블
· 24.06.3. 01:29
@버블 1
아 진짜 개짜증나요 대기실같이 있어야해요 진짜 ㅈㄴ 싫어요 어떡하죠죠 이어폰끼고 걍 폰만 볼까여 ㅅㅂ 가끔 웃으며 말도 거는데 개짜증;; 이것땜에 기분잡쳐서 주말을 통째로 날렸어요 시발련들
버블 2
· 24.06.3. 01:36
무시해요
글쓴버블
· 24.06.3. 01:48
@버블 2
ㅈㄴ 무시하려구요.. 인사도 안 할거에요
아 주변사람들은 걔 예쁘다고 빨아줘요 ㅡㅡ;; 에이스급이라며
버블 2
· 24.06.3. 02:57
@글쓴버블
아 기고만장하겠네 더 꼴보기 싫겠어요
글쓴버블
· 24.06.3. 03:01
@버블 2
그 웃으며 걸어오는 모습이 너무 싫어요.. 나는 걔가 말한 말 때문에 상처받아있는데 걔는 기고만장해져서 웃으며 일 잘할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아파요 앞으로 같이 방 들어갈 일도 많을텐데 난 언제까지 웃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안 웃으면 왜 그래 이러고 그게 상처받을일이야 그럴까봐 화나요,, 그렇다고 웃는 얼굴에 침 뱉을 수도 없고
버블 3
· 24.06.3. 02:08
지랄하고 자빠졌네요 ㅋㅋ
글쓴버블
· 24.06.3. 02:09
@버블 3
ㅈ1ㄴ싫어여 진짜.. 얼굴도 보기싫음
성형했던데 걔 오다가 차에 치여서 확 자빠졌음 좋겠어여..
버블 4
· 24.06.3. 03:12
나잇살 찐다그러면
그럴까봐 지금 관리한거에요’◡‘ 나이먹고 살찌는거 흉하다 생각해서..ㅎㅎ 이런식으로 얘기해욬ㅋㅋㅋㅋㅋㅋ 지금 나한테 한말이냐 발작버튼 눌려서 지랋하면 네? 언니는 나이도 안많고 안뚱뚱하시자나요..? 언니가 그렇다 생각했으면 재가 왜 언니 앞에서 이런얘길꺼내요 상식적으로..ㅜㅜ 이렇게얘기해여 대기실만같을뿐이지 평생갈사람아니고 당하고살면 화병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