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에이스나 기복없는 상띠 언니들은 방 들어가서 일 못한다고 팅 돼도 바로바로 다음 초이스 뚫는 게 일상이니 술 안 마시거나 몸에 무리가 안 가는 선에서 살짝만 마시고도 일 할 수 있는 거 아는데그런 소수의 언니들 말고는 보통 2부 시간 되면 취해서 눈 풀려있고 그러잖아요ㅠㅠ어쩔 수 없는 것이유흥 일이 천직인 극소수 빼고는 처음 본 추남들한테 관심있는 척하면서 듣기 좋은 사탕발림 하거나 야한 얘기 동참하거나 병신같은 언행에도 정색하지 않고 웃어주는 거 맨정신에 하기 어려운데 가뜩이나 쩜오는 마담들이나 손님들이 왜 아무 것도 안 하냐, 텐션이 낮은 것같다, 재미없는 스타일이다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하면 평범한 성격인 다수의 아가씨들은 술 자작해서라도 분위기 맞추거나 띄우고 재주부리는 광대 역할 하게 되는데 이것도 어쩌다 가끔이어야지 출근율 주2회 이상 맨날 혹은 자주 그렇게 술기운 빌려서 일하면 몸 망가지잖아요 ㅜ사이즈가 특출난 아가씨 아닌데도 술 최대한 안 마시고 분위기 잘 맞추면서 꾸준히 정착해서 일하는 아가씨 있음 정말 리스펙한다고 말씀드리고 싶구요,ㄹㅇ그 정신력 본 받고싶어요. 비결이 뭔지 댓글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쩜에서 에이스나 핵상띠 아닌데 술 안 마시고 일하는 언니 있으신가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7. 05:20
타고난 정신력 차인거지 비결이 있을리가요 … 쩜오 오래 일하지마세요 정병자돼요 진짜
버블 2
· 23.08.7. 06:00
걍 일하는거죠머..좆같은건다똑같고 그냥 암생각없이해여 ㅜㅜ
버블 3
· 23.08.7. 08:06
저 그래여... 한잔도 안마시는 날도 있고.. 노잼상인데 원래 텐션이 높아서 가능한거 같아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