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견디기 힘드네요 ㅇ다음엠 평범한 가족 만나 사랑 많이 받고 저 하고 싶은 일 하젼서 살고 싶어요 언니들은 행복하길 바래요
버블 1
· 25.02.19. 08:04
술깨고생각해요 그러고 존나후회함 저 술먹고 약오십개쳐먹고 일어났는데 위세척하고 지랄함요 갈색쉬싸고 ㅋㅋ 개후회했어요 진짜 후회할짓하지마요 우째 지금 잘 살아가요 다 지나가니까
버블 7
· 25.02.19. 08:42
@버블 1 먼약여?
버블 2
· 25.02.19. 08:05
이렇게 글 쓰는건 잡아달라고 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오늘 잘 넘기고 내일도 볼수 있으면 좋겠어요
버블 3
· 25.02.19. 08:13
언니 힘내요 같이
버블 4
· 25.02.19. 08:14
언니 푹 쉬고 한번 더 생각해 봐요 좋아질거에요🩵
버블 5
· 25.02.19. 08:15
언니 아직 좀만더살아요ㅜ 좀만 더 살아보고 나중에 진짜 힘들어질때 오거든요 그때 같이가요 우리
버블 7
· 25.02.19. 08:42
@버블 5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6
· 25.02.19. 08:38
저도 딱 언니 같은 마음인데.. 요즘 왜 이리 우울한지 미래도 안 보이구요ㅠ
버블 8
· 25.02.19. 08:47
언니 일만하고 쉬는날 별로 없었죠 쉬어가요 좀 맛있는것도 먹고 집 벗어나서 하루라도 다른곳가서 바다도 보고 힐링하고 와요 예쁜언니 마음 편안하게
버블 9
· 25.02.19. 10:38
제발 그런생각하지 말아요.. 언니는 충분히 행복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에요 제가 많이 사랑해요♡♡
버블 10
· 25.02.19. 12:46
언니 저 35년넘게 살면서 정말 죽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고 늘 고비였는데 지나고보면 결국 그때 나쁜생각 안하고 살아있길 잘했다 싶어요 지금도 물론 너무 힘들고 매일이 괴롭지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잖아요 버텨봐요 우리
버블 11
· 25.02.20. 01:39
우리 엄빠집 데려가서 맛난거 먹이고 힐링시켜 주고싶다ㅠ
버블 12
· 25.02.21. 23:24
@버블 11 언니착하다ㅜ
버블 13
· 25.02.22. 07:45
언니 저도 요즘 매일 죽지못해 살아요.. 지금쯤 기운 차려서 이 글을 썼던것도 잊었으면 좋겠어요 오죽 힘들었으면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알아요.. 정말 처절하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면 외롭다는 말조차 안나오더라구요 언니 절대 혼자라는 생각 말아요 혼자라는 생각이 들수록 언니가 스스로를 챙기고 먹이고 보듬어줘야해요 뭐먹고싶은지도 물어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