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5.30. 14:03
손님이.. - 익명 커뮤니티
손님이..
예전에 반년정도 파트너 했던분이 돌아 가셨어요
저랑 놀러도 가고 참 좋은분이었는데
오늘 부고문자 받았는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버블 1
· 25.05.30. 14:04
혹시 ㅈㅅ이에요ㅠㅠ?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5.30. 14:10
@버블 1
삭제된 댓글이에요.
답글쓰기
버블 6
· 25.05.30. 14:22
@글쓴버블
저는 손님이 마지막에 얀-심 부르고
몬노래야 이랬는데
그이후 ㅈㅅ소식듣고 못봤는데
디셈버-심 겁나뜨면서 하루5번씩 룸에서들
부를시절 신기했음
답글쓰기
버블 2
· 25.05.30. 14:05
뭘 어떻게 해요..? 그냥 언니 생활해야죠.그렇다고 장례식장에 가게요..???그 분도 자기 가정이 있고 와이프가 있을텐데..원래 사람은 죽어요.안타깝지만 좋은데 갔으면 좋겠다 하고 출근 준비하세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5.30. 14:10
@버블 2
가정없어요
답글쓰기
버블 2
· 25.05.30. 14:18
@글쓴버블
그래도 가지마요.가면 그분 가족들도 있을텐데 언니 가서 그럼 뭐라할건데요ㅋㅋㅋ어떻게 아는 사이냐라고 물을텐데 것도 무리로 가는 것도 아니고 혼자가는건데.지나치게 감성적인 언니같음
답글쓰기
버블 3
· 25.05.30. 14:08
룸빵 다니던 새끼 잘뒤졌다 할거 같은데..
답글쓰기
버블 4
· 25.05.30. 14:13
헐.. 근데 저라면 갈거같아요 좋은 기억?만 있다면요. 그리고 뭔가 전 안 좋은 일 듣고 안가는게 더 찝찝해서 장례식은 다 간거 같아욤...
답글쓰기
버블 5
· 25.05.30. 14:18
안타깝구나 생각하고 말아야죠
답글쓰기
버블 7
· 25.05.30. 14:36
오늘 짧게 기도 해줘요 그리고 맛있는거 드시고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5.30. 14:44
@버블 7
눈물이 안나다가 이제야 터지네요 가족도 없으시고 고아로 자라서 넘 가여워요
답글쓰기
버블 7
· 25.05.30. 14:48
@버블 7
그래도 몸섞은 사이고 알던 사이인데 연민 생기는건 당연한 일이죠 언니두 맘 조리 잘하시고 너무 슬퍼하지 말고 잘 보내주세요
답글쓰기
글쓴버블
· 25.05.30. 14:55
@버블 7
네 기도 하려구요 감사해요
답글쓰기
버블 8
· 25.05.30. 14:36
저같아도 좀… 에혀
답글쓰기
버블 9
· 25.05.30. 14:54
좋은분이라면 안가고 기도정돈 할 것 같아요
답글쓰기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