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ㅇㅍ에서 퇴짜 맞을 정도면 많이 내려갔나보네여 근데 언니는 왜 괴롭힌대요;;? 정신병있나
글쓴버블
· 23.12.27. 14:21
@버블 1 네 첨엔 하소연 하더니 계속 저나해서 왜 나를 짜르냐고 내가 못생겼냐며 며칠을 ㅠㅠ 다 들어주긴 했는데 차단 해여겠어요 무서워라잉 ㅠㅠㅠ 12키로쪘다고 본인이 말씀을 하시덩뎅
버블 1
· 23.12.27. 16:25
@글쓴버블 엥 본인을 짜른 그 사장한테 따질 일이지? 남자한텐 못 따지고 같은 성별이 만만한가;;? 차단해부러요
버블 2
· 23.12.27. 14:04
언니한테 히스테리 부리는거예요?
글쓴버블
· 23.12.27. 14:21
살 안쪄도 왜 가게마다 아가씨 퇴짜 놓을수 았는거잖아요 안맞거나 ㅠ. 근데 매일 저나하고 카톡하고 신경질부려서리 ㅠ
버블 2
· 23.12.27. 19:46
퇴짜맞은 충격이 컸나봐요 그냥 자기가 알아보고 가는게 양쪽 다 속 편할듯
버블 3
· 23.12.27. 17:27
그냥 받아주지말고 못생긴거 맞고 살이나 빼라고 하세요 그럼 앞으로 전화안할거임
아는 아가씨 가게 소개를 해줬는데요 - 익명 커뮤니티
아는 아가씨 가게 소개를 해줬는데요
19-20년도에 같이 일했던 언니인데 어쩌다 카톡와서 가게 소개해달라고 해줘서 전에 일한 가게 소개 해줫거든요 근데 그언니가 살이 마니 쪘고 외모가 쨈 달라졌는지 가게에서 퇴짜?를 놨어요 ㅠ 그후부터 술먹고 계속 전화 ㅠ 와 일도 잘하고 착했던 언니가 ㅠ 사람ㅇ 그렇게 변할수 있남요? 가게에서 거부하면 그런갑다 하면 되는건데 텐도 아니고 그냥 갯수치기하는 오피거든요 ㅠ 갑자기 너무나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