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언니들에 밤엔 노래방도 뜀 그리고 낮엔또 커피돌림 체력이 대단했음 난 다방 이틀하고 너무 힘들어서 노래방만뛰었음ㅋㅋㅋㅋ 유흥불모지라 존나 편할줄 알았는데 불모지라 더힘듬ㅋㅋㅋ 시바 유흥 많이 못겪어봐서 손님들착흐긴 개뿔 지금아니면 어린여자 못만난다 싶어서 쌩 지랄다할라함... 그동네 통틀어 20대 아가씨 저 혼자여서 낮에 마트만 가도 얼굴 존나 팔림 시골 연예인 ㅋㅋㅋㅋ 다방언니들은 어디다방 누구네~ 하며 살갑게 인사하고 잘지내는데 티켓인 언니들은 지 남편이랑 ㅅㅅ 했을 수도 있는 아가씨 인데도 잘해쥼.. 노래방 이차나가면 노콘시비 진짜 100이면 120번 있음 시골애들운 콘돔 개념이 없나봄 진짜 걍 돈 포기하고 간다하면 콘돔끼고함 ㅠㅠ 팁은 잘나오긴하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뭔가 죄책감들었음ㅋㅋㅋㅋㅋ 낮에 슈퍼라도 한번가면 밤에 놀았던 아저씨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고 그옆에 와이프 있는데 들어와서 음료수라도 마시고 가라고 하는데 ㅠㅠ 나 니남편이랑 모텔갔었오요..... ㅎ 멘탈약하면 시골 개비추... 다방언니들 낮에 집으로도 배달가는데 와이프 없을때 집에서도 ㅅ ㅅ하는데 그게 존나 아무렇지 않다하더라구요 하 진짜 시골 절때 가지마요..... 빚있는언니들이 왜 오지로 들어가는지 알고같아요.... 진짜 돈쓸일은 없긴해요.... 돈벌이도 나름 괜춘... 근데 그냥 도시에서 버는게 나아요... 돈벌이도 엄청나게 떼돈 버는것도 아니고ㅠㅠ 다방언니들 같은경우는 50대 아너씨들이 빚갚아두고 동거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0.05.19. 23:01
와 ㅅㅂㅋㅋㅋㅋ여긴 그냥 차원이 다르네욬ㅌㅌㅌㅌㅌㅋㅋㅋㅋ
버블 2
· 20.05.19. 23:25
진짜 섬마을 사건 이런거 왜일어 나는지 알겠어요 ㅋㅋ ㅋ여긴 섬은 아니었지만 뭔가 그들만의 쉬쉬 하는 분위기 뭔가ㅏㄱ 있는데 전 재밌었어요 ㅋㅋ
버블 3
· 20.05.20. 14:16
글이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 술술 읽혀요
버블 4
· 20.05.20. 15:21
아 ㅇㄱㄹㅇ 저도 깡촌에서 일한적 있는데 목욕탕 가면 아주머니들이 막 요구르트 주고 그랬는데 속으로 ‘나 어제 당신 남편이랑 모텔갔어...’ 이러면서 혼자 양심의 가책느낌ㅋㅋㅋ
버블 5
· 20.05.20. 15:26
잌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분들도 알면서 쉬쉬하는거라서 더 찜찜 ㅜㅜ
버블 6
· 20.05.20. 15:59
와 진짜 동네 저질 수준존나떨어진다.. 시골 진짜저럼ㅋㅋㅋ
버블 2
· 20.05.20. 18:42
와 글만 읽어도 문화충격 벌써 멘탈 나가요ㅋㅋㅋㅋ
버블 7
· 20.05.20. 20:30
몬가 맘비우고 가면 재밌을거가타요ㅋㅋㅋ아예 구인글도 알바사이트에 안올라오는 완전깡촌이에여?
버블 8
· 20.05.20. 20:35
네.... zzzz 일단 가면 다들 앞방(빚) 얼마있냐고 물어보고 전 빚없었어서 왜여기있냐는 반응들ㅋㅋ
버블 9
· 20.05.20. 23:58
진짜 모르고 궁금해서 그런데 깡촌의 기준이 뭐에여? 논밭뿐이고 다방 노래방잇는 시내쪽에는 진짜 허름한 슈퍼 옛날 투다리같은 술집이나 잇는 그런 동넨가요? 영화관 대형마트없고 잇는 건물들은 다 낮고 팔구십년대나 지어졋을법한.. 머 그런덴가요?
버블 10
· 20.05.21. 00:02
냌ㅋㅋ..... 영화고ㅓㄴ 대형마트 없고 하나로 마트가 중심가고 다 구멍가게... 술집도 어처구니 라는 술집 하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