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열심히 살기 싫네요
뭔가 다 아둥바둥 하는느낌이에요
이일하고나서
집사려고 아둥바둥
일하느라 아둥바둥
돈모으느라 아둥바둥
일만해도 죽을거같아서 뻗는데
밤일하고 더뻗어요 에너지도 빨리고
다른거 할 의욕 조차 사라지게 만드는데
스펙 쌓느라 아둥바둥
안하묜 뒤쳐지는거같고
그냥 대충 살다 죽고싶다
언제죽을지도 모르는데...
그렇다고 딱히 집살수도
있는집애들 따라갈수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쉬고
집사느라 일반애들은 20대 다날려도 못모으는데
밤일도 딱히 성추행 진상 겪는거에비해 그렇게 돈을 크게
버는것도 모으는것도 아니야
그냥 뭔가 굳이 혼자살거면 목표가 있어야되나
쉬고싶다점점
옛날엔 항상 목표가 있고 뭔가 있어야 되는거
같았는데
사회겪고 진상겪고 사람겪으니
그냥 뭔가를 애쓰는것도 자기를 잃게 만드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