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ㄹㅇ 저는 살살 맞춰주는척 도발안하게 하고 사람 간 보는데 ㅋㅋㅋ 오히려 제가 고분고분한척 해주면 밑천은 지들이 드러내요 그럼 걍 그때 쌩까거나 컷하면됨.
버블 4
· 25.06.29. 19:01
@글쓴버블 나만 이런 패턴 있는거 아니었구나... 모르던 때가 감성은 풍부하죠 그래도 저는 알고난게 맘은 편해요
버블 10
· 25.06.29. 23:14
@글쓴버블 고수시다.. 전 아직까진 알면서 못숨기겟어요. 성격이 냄비같애가지고.. 두번정도 참다가 그냥 폭팔해버림…ㅠㅠ 분노조절장애마냥..
버블 2
· 25.06.29. 18:49
ㅇㅇ성격프탄자됌
버블 3
· 25.06.29. 18:56
남혐 심해졌어요..근데 밤일하니까 선수아가씨 구분 기가 맥히게 잘되요ㅋㅋ
버블 5
· 25.06.29. 19:25
전 첨에 손님이 우던 뭘 집어던지던 욕을하던 하나도 안무섭고 그냥 웃기고 타격없었어여 그래서 손들이 더 오히려 온순해졌는데 요즘은 뭐 ㅈㅇ난으로 욕해도 짜증나고 좀만 거슬려도 표정관리안되서 분위기 좆창남여 파트너랑 ㅠㅠ 예민해지고 너무 감정적이여졌어여
버블 6
· 25.06.29. 20:00
저두그랴요ㅠ
버블 7
· 25.06.29. 20:05
성격나빠지고 주사생기고 몸도 아프고 삼종세트요ㅋㅋㅋㅋ...
버블 8
· 25.06.29. 20:16
다 그래요 저도 그래요 ㅅㅂ ㅈ 같아요
버블 9
· 25.06.29. 20:59
정병 존나 오고 체력 맛갔고 아직 손님한테 짜증 낸 적은 없는데 담당한테 존나 짜증내고 히스테릭 해져요ㅠ
버블 10
· 25.06.29. 23:11
너무너무 ㅇㅈ이여.. 진짜 거짓말하는거 다 티나고 어리숙하게 속이려는거 너무 뻔히 보이고 알면서 대충 어느정도는 넘어가주려니 이게 더 같잖게보고 더 성의없이 속이는게보여서.. 눈치만 점점 늘어서는.. 예전엔 남한테 화도 잘 못냇는데 이젠 화가 치밀어 오르면 주체가 안되요. 남자랑 맞짱뜨는 내 자신을 볼때 진심 내가 점점 겁대가리가 없어지는군아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