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정서적 경제적으로 넘치게 써포트해준 부모는 뼈빠지게 길러놨더니 고마운줄도 모른단얘기안함 더해주지 못한거에대해 안타까워하고 자식이 장성하고 독립했어도 끝없이 지원해줌 근데 변변히 뭐해준것도 없는 부모들은 티끌만큼 해준걸 극대화시켜서 뼈빠지게 고생해서 길렀다함
저런부모 대부분 힘든 육체노동이나 을도 아닌 병,정입장에서 돈을벌고 도우미나 씨터 도움없이 육아도 혼자 해결해야하니 돈없는 부모입장에선 뼈빠지는 일이긴함
그래서 돈없는 부모 입장에선 스스로 느끼기에 학원한번 보내준것도 대단한거고
정서적으로 메마른부모 입장에선 욕 세번할거 한번만한것도 대단한거고 아이가 말안들을때 죽도록 패지않고 몇대 때린것만해도 많이 참은것이기 때문
다른 온화한 부모들은 우리 ㅇㅇ이 그러지말아야지 ~^^ 하고 말로타이른다는것도 모르기때문 사랑한다고 껴안아주고 괜찮다고 격려해주는 부모가 있다는것도 모르기때문에 본인들 정도면 좋은부모고 뼈빠지게 고생해서 자식키웠다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