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스로가 순종적인게 좋고 저를 평생 든든하게 책임져줄 똑똑하고 강한남자 좋아요 청소랑 요리하는거 진짜 좋아하고 헌신적이에요 연애는 친구든근대 웃긴건 뭐랄까 남자들 만날때이런 내가 너무 아깝 다는 느낌? 뭔가 조금만 나한테 실수해도내 헌신을 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느껴져서 맘식고..존나 노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얘는 내 사랑을 받기가 좀 부족한데?이지랄하고 ㅠㅠ ㅆㅂ ㅠㅠ
전 요리 청소 좋아하고 존나 순종적인 사람인데 저같은 사람 있나요 ㅋ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7.19. 01:35
자존감 뿜뿜 언니같은 마인드 넘 좋은데용 ㅎㅎ
버블 2
· 23.07.19. 02:02
ㅋㅋㅋㅋㅋ 저는 글케 따지면 상여자요 내가 밖에서 돈 존나 잘 벌수 있고 아물론 결벽있어서 청소 드라이맡기기 설거지 빨래 좋아요 파워J라서 내 계획에 들어와 넌 따라와 이런느낌이라 ㅋㅋㅋㅋㅋ저도 만나다가 조금 단점 보이면 내가 아깝다 내 독보적인 사랑을 받을 가치가 없네 그지랄해여 ㅋㅋ
글쓴버블
· 23.07.19. 02:14
저두요ㅋㅋ 구냥 원래가 깔끔떨고 가정적임 ㅎㅎ 성격도 가식적이단 소리들을 정도ㅠ 원래 대인배라 천사냐고 비꼬는 말도 듣고 그랬는데 생긴것도 두부라 사회생활이랑 밤일 하면서 이리저리 치이고 나이도 들어서 이젠 저를 지키려고 할말고 다하고 챙길거 챙기는 모습 일부러 보여주고 싫은소리도 잘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