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언니들 있나요?전 어릴때부터 친아빠한테 사랑이란걸 받아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성격이 완전 남자같고 애교 1도 없음.... 사랑스럽고 여자여자한 여자들은 대부분 사랑많이 받고 자란 사람들 이더라구여...나도 여자여자해서 남자한테 보호라는것도 받아보고 기대보기도하고 아양도 떠는 연약한 여자가 되고픈데 너무 억새풀처럼 끈질기고 억세고 드센년이라 만나는 놈마다 초식남 부려먹기 좋은놈들만 선별해서 만나서 막대하고 재미없다 싶음 버리고 그러다보니 나도 보호받는 여린여자 라는게 되보고 싶다란 생각?ㅠ 저같은 언니 또있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