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암튼 저는 일반일도 많이 해 보고 화류도 좀 했지만 제일 진상은 중년남 할배들..
귀머거리가 쳐 먹은건지 말을 해도 못 알아처먹음 그쯤 되면 뒤질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 놈들 진짜 천지였는데 화류 오니까 더 한 놈들 많아서 기겁했어요…
알바할때 중년 아재 와서 진상 부리니까 30대 손님 언니가 감싸주고 아주머니들 와서 딸 같다고 예뻐해주고 이런 기억은 나는데
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은 몇명 빼고는 좋은 기억이 없어요 ㅠ 진짜.. 그때 20대 초반이였는데 끝나고 뭐하냐고 집적대는 50대도 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