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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2.12. 16:29
전화로 사주 처음으로 봤는데 - 익명 커뮤니티
전화로 사주 처음으로 봤는데
3만원에 한 20분봤네요
남자분이라 디테일하게 더 묻지못했고
남자복 없는듯요ㅋ
제가 불사주라는데 낮보다 밤이좋다길래 뜨끔했네요
50대에 폐랑호흡기 안좋아서 조심하라 말하는데
담배진짜 끊으려구요
딱 3만원어치 봐주시네요ㅋㅋ
평소 살면서 느끼던거 조금은 맞는듯해요
호흡기안좋은거.남자복없는거.청색잘맞는거
재물이 들어와도 지키지못하는거
이사택일이랑 이사터땜애 한건데 이건 대충..그냥 올해내년까진
좋다.이러고 날짜만 받았네요
살면서 사주 처음봤는데 큰틀에서 통틀어 인생 생각하니
좋은얘긴 없나봐요
버블 1
· 24.02.12. 16:35
타고난 복이 있지않은이상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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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2.12. 17:29
어디서봣어요 저도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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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2.12. 17:58
무당들 남한테 좋은말 안하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잘풀리고 운좋은사람이 점 보러 올일은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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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2.12. 22:31
22 앞으로 잘살고싶어서 저나하는건데 실상은 욕받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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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2.12. 19:18
뭔가 그 누구에게 말해도 좀 맞아떨어지는 말같은데요 .. 여자카뮤니티에서 저런 점풀이 어제오늘 마니 읽었어요 명절이라 점 마니들 보고 글도 쓰던데 50대되면 내장기관 다들 조심해야해여 ㅋ ㅋㅋ 21살때 전화로 사주들었는데 50.60넘어 자궁 저심하래서 웃겼던 기억있네요 여자면 다 조심해야지 자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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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2.14. 02:13
저는 40부터 자궁 질환 조심하래여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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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2.12. 19:30
저도 한번봤는데 너무 두루뭉실해서 걍 제가 공부함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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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2.13. 22:59
언니 전화 사주 그거 아무나 하는거에요…. 다신 하지말고 믿지도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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