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하면서 찾은 소소한 행복
포케 샐러드같은 건강한 음식 가격 걱정 배달비 걱정 안 하고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것
편의점에서 라면 삼김으로 배 채우지 않아도 되는 것
월세 낼 걱정 덜어도 되는 것
소소하다고 썼지만 살다 보니 큰 행복이네요 먹고 싶은 거 먹을 때 돈 걱정 덜 해도 된다는 게요 ㅠㅠ
어릴 때 가난해서 단칸방에 셋이 살면서 맨날 김에 밥만 먹어서 그런가
오마카세같은건 먹어 본 적도 없슴
그냥 포케 먹다가 신선한 양상추 씹으니 행복해서 글썼어용
이 글 본 언니들도 늘 건강하고 돈 걱정 없는 매일을 살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