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별로 같아요. 차라리 헤어 추천
헤어는 극노동이라.. 생각도안해요.. 헤어 안해보셨나봐여 간조 간호보다 빡센게 헤어임...
그러면 간조를 추천해요... 저 위에 두 직업도 힘든건 매한가지에요. 특히나 반영구는 불법이라서 잘나가면 주변에서 신고 엄청해서 원장들 대부분 전과자인 경우 많아요. 영업정지 당하면 일안해야하는데 일하다 걸려서 계속 누적되어 신고 당해서 등등... 비전이라하셔서 전 힘듬을 떠나 평생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해서 헤어 추천드린거 뿐이에요.
요가강사는 별로에요? 전헤어 지인있어서 미용 현실 잘알았거든요 반영구쪽으로 그렇게 얘기하는건 이해가 가네요.. ㅠ
미용쪽은 어딜가도 다 극한이에요ㅠㅠ 여자가 할수 있는 직업은 한정되어 있으니 어쩔수 없죠.. 요가 필라테스 강사는 검색 좀만 해보시면 알거에요.
반영구 비추요ㅋㅋ 배우다가 가르치는련들 양아치사기꾼같아서 그만뒀는데 남자도아닌데 거를여자 1순위로 반영구 피부 미용하는여자라 생각중ㅋㅋ
헤어는 배우기도힘들고 아예 다른영역..
자격증학원이 돈 꽤나 번다 들었어요 반영구샵보다
학원자격증 하면 보통 자격증당 4 500은 가져가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