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이미 끊었어요..... 의지는 원래 안했고요... 근데너무 외롭고 슬프네요 출근안하고집에있는 모든순간이 그래요...강남살고 풀출했을땐 또 그거대로 정병왔었는데...강남살고 주3-4일 가고 나머지는 관리하고 머배우러다니고 그렇게 지내볼까요..
애미 개빡쳤던 점 - 익명 커뮤니티
애미 개빡쳤던 점
억지로 먹기싫은거 꾸역꾸역 처먹는거 다 상대방 생각해서 참아주는건데 이런거싫어한다 하면 "?잘만먹는구만 뭘 ㅋ" ㅇㅈㄹ 매운거 위아프다니까 어린애가 벌써 위가 아프면 어떡하냐 (눈살찌푸리며 쳐다봄)
부모가 ㅂㅅ이면 부모가 이세상에 최초의 1차 가해자라고 하더라구요. 다른사람들도 나를 막대할 기회를 깔아준 첫 번째 사람이라고... 하다못해 손님들도 아가씩꼬셔보려고 그럼애긴머조아해? 라거나 위아프면영양제라도 추천해주고 맘에들고지명되면 선물도 주는데... 엄만 저라는 사람에게 늘 지나가는행인처럼 말했었어요 지나가는 악플러처럼요..........해결전혀안해주고 "미리말하지~" "엄만몰랐지~" 방관하고 제탓 오지게 하고요....
부모 ㅂㅅ이라 어디서도 사랑 못받아본 사람들이 화류에 별꼴 다있어도 어릴때 좆같은집구석보다 룸방이 차라리 나으니까 오래 버티는거같아요 좋은손님은 부모보다 나한테 잘해주거든요 돈주고 이쁜말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