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래서 냄새 나면 냄새 난다고 말해버려요.
언니도 스웨디시인가 보네요
안 씻었으면 냄새에 민감해서 씻어라고 하고요.
가끔 똥 싸고 안 씻는 놈들 있어요. 똥싸셨잖아요.
샤워 부탁할께요!
아. 글고 자기 똥꼬 간질어 달라거나 똥꼬에 손 넣어 달라는 새끼 은근 많음!
하루는 열 받아서..
엄지손가락 똥꼬에 찍어서 냄새 맡게 해드릴까요?맡아 볼래요?
했어요.
아 맞다!
그리고 곤지름 없는 새끼 찾기 졸라 드물어요!!!
못해도 좁쌀모양으로 귀두밑에 줄같이 튀어나온 부분 옆으로 3개 4개씩은 있어요!
더러워서진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