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저 167/60인데 모진말 해주세요 ㅠㅠㅠㅠ 정체기땜에 미쳐버리겠어요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저 167/60인데 모진말 해주세요 ㅠㅠㅠㅠ 정체기땜에 미쳐버리겠어요
3년 전엔 167/53이었는데 일하다가 손이랑 사귀면서 용돈 받고 밤일 접으면서 행복한 돼지마냥 처먹다가 73까지 찌고 작년 겨울에 서로 맘 식어서 헤어졌는데 남은 건 뒤룩뒤룩 찐 내 몸뚱이… 거즘 세달동안 60까지 어찌저찌 빼긴 했는데 2월부터 60에서 더 내려갈 생각을 않네요 미치겠어요… 53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55라도 되고 싶은데 죽었다 생각하고 딱 한달만 양배추에 두부만 먹으면 괜찮을까요 지흡도 고려해 봤는데 지금 수술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그것도 어렵고… 🤦🏻♀️
버블 1
· 25.03.5. 02:57
언니 여기서 모진말 들어서 뭐해요?어짜피 게을러서 듣지도 않고 피둥피둥 살 더 찔듯여 뭐 줄이고 뭐 먹어야지 하는 고민보단 그냥 간절하면 단식해요 원래 언니같은 의지박약은 빨리 빠지는거 눈에 보여야 동기부여됨
버블 2
· 25.03.5. 02:58
넉넉하게 보름이면빼요
버블 3
· 25.03.5. 02:58
위고비라두 해바여 ㅠㅠ
버블 4
· 25.03.5. 03:09
야이 뚱땡아
버블 9
· 25.03.5. 04:59
@버블 4
왜그러고 사냐
버블 5
· 25.03.5. 04:03
위고비
버블 6
· 25.03.5. 04:07
살찐것도 아님
버블 7
· 25.03.5. 04:19
마음이 식은게 아니라 73이라 식은거 아니에요..? 근데 거기서 또 금방 잘뺐는데 남은것도 금방 뺄수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