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가 엄마랑 이혼하고 홀로 살다가 저 중딩때 돌아가셨는데 이혼 사유가 엄마가 제가 아빠 친딸이 아닌데 아빠애라고 속여서 12년을 살다 들켜서 그런거라고 할머니한테 들었거든여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엄마 말로는 친아빠가 맞다하고 할머니 말로는 친아빠가 아니라하고 친아버지가 따로 있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음,, 아빠가 키운정으로 이혼후에도 이뻐했던건지 뭔지 .. 충격받아서 유명한 무당집 3군데 가서 제 고민을 맞춰보세여 하니까 다 모르더라구요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용한데가 있긴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