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 눈낮거든요 엄마가 인정할정도ㅜ 어릴때 160따리 남자도 돈안받고 사귀어봄.. 근대 일하면서 남혐 심해져서 손놈 쳐다보기도싫어요 얼굴보기싫어서 그냥 손놈한테 거의 기대앉음ㅎ 딱 붙어서.. 그럼 얼굴안보고있을수있어서요 얼마전에 본 언니가 대머리손놈쳐다보는데 표정이 확 티가나긴하더라구요 저 남자 ㅈㄴ 좋아하는 진성남미새인데 너무 못생기고 목소리도 찐따같아서 돈을줘도 같이 있기가 힘듬......ㅜ 너무 좆같을땐 가끔 일부러 쿠팡알바가서 ㅈㄴ 고생하고 돈의 소중함을 몸으로 깨닫고 좀 나아지거든요? 근대 얼마전에 쿠팡 일주일뛰었는데도 마음이 안고쳐지고 아 그냥 쿠팡계약직할까 싶을정도로 손놈 와꾸 개박살났음ㅜ 하 매일 저 짤 표정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