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어도 빼박 알거같은데요 ㅠ 저 내용만 봣을때 응..? 싶고 확인 차원에 그냥 커뮤에 올려도 알려줄테고..
옆에서 대충 슥 본거면 딴 핑계먹힐지 몰라도 동생이 저 메세지를 5초 이상 봣다면...
장소 없고 걍 100분 투샷은 피부과 핑계될 것 같은데 장소가 거슬려요 종로라서가 아니라
피부과면 100분 투샷 가능할것 같아요 로 끝나지 종로 어쩌구 저쩌구 안쓰니
걍 선수쳐서 프로포폴 맞고 파서 이병원 저병원 알아주는 브로커다 하는건..
저러면 포폴 중독 초기 증세인척 할듯요.. 잘 해결보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