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꼭 모든사람이 관식이한테 사랑 드음뿍 받고 살순 없다 생각해요저는….. 어케그래? 다 다른데.. 각자 주어진 인생에 최선의 루트를 찾는거죠 머
지팔지꼰 루트가 언니 입장에서 최악의 루트라서 의식적으로 방어하고 있는거잖아요
그게당장 편하고 좋으면 다행인거고
나중에 갑자기 이제 가드하는거 힘들고 피곤하구 외롭다면 그럼 그때가서 정신과도 다니구 상담도 받아보고 해결책 찾아봐도 늦지않음. 지금 지레겁먹을 필요 없다구 생각함
제가 하는말도 귀담아 듣지 마요 ㅋㅋ 저는 타인이고 언니 인생에 책임이 0이니까 할수있는말이에요. 저는 일단 대충 현재를 살자 주의라서 자기인생은 자기가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