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통찰이 끝낫다고 생각된다면 아주 작은 에너지 사소한 눈길조차도 오로지 자시자신한테만 쓰면 이기게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뭘 하든 내가 기뻐야되요. 뭘 하는 이유가 다 나를위해서여야함. 남혐걸려서 남자못만나겟다 어떻게살아요ㅠ 하는언니들 있는데 이건 남자가필요한게 아닐 확률이 큼. 사회적불안임. 사회적으로 다들남자만나고 남혐이 비정상이라 몰아가서 나만 의견이 다른거같아 홀로서기하기 두려운거임. 진짜 남자가필요한지 좋은지 확실히 알아야됨. 전 알고보니 필요없고 좋아하지도 않고 가끔 성욕이나 도파민 외로움 이딴 사사로운 감정이 올라오는 케이스더라구요. 글서 차라리 돈많은 손님 잡거나 출근함. 성욕 도파민 외로움 이런감정때문에 내 본업,내 본질 흔들리지 않으려면 생리적욕구와감정을 억누르기만 하면 안됨. 여자들은 스스로 억누른건데 ㅈ어쩔수없이 억눌린 도태한남들 레벨되는 느낌 들수있고 왜곡발산 되거나 증폭되서 방심할때 쓰레기한테 걸릴수있으니 평소에 잘 풀어주는것도 좋은거같아요. 여자도 시각자극 중요함 한남은 볼거없으니 걍 운동해서 내몸매 감상하면서 자위기구로 혼자 하는거 나쁘지않음 글고 후회안할외모와나이+후회안할베팅가격이면 손놈이랑 나가도 보통후회없었어요 현실도태남보단 손님한테 값어치 받고 만나는게 훨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