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로 그렇게 나올수있나.. 나도 보고싶네요 지금 만나는 용손이 적어도 내 귀인이 맞는지 나는 뭔 일을 해야하는지 결혼인연은 언제 나타나는지 등등 다른 손님들 상담해주는거 듣는데 제가 다 속시원하고 위로받는느낌 싸이코패스가 이렇게 많고 일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죄다 여자손님들이에요 어떤 사람은 10몇년간 누워만있었다고 그런 팔자가 아닌데 남편때문에 그렇게 지냈다고 이제 일어서라면서ㅋ 어떤 사람은 베트남가서 장사하라고 떼돈번다고 한국에선 안된데요 어떻게 이런걸 확실하게 말해주죠? 무당도 아닌데
버블 1
· 24.06.28. 13:32
언니 그런곳도잇어요?
글쓴버블
· 24.06.28. 13:41
네 서울은 아닌데 그냥 영상만 봐도 제 속이 시원한느낌? 그 분이 말하는게 귀에 쏙쏙 박혀요 제 고민도 아닌데 말하는게 시원시원하니까 계속 보게돼요 예약도 많이 밀려있데요 검색해서 네이버후기도 봤는데 소수빼곤 다 잘봤다고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