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티가자고 조르던 지명새끼가 언제 볼거냐고 가게까지와서 하도 ㅈㄹ해서 저녁에 밥먹자고 하니까 내가 너랑 데이트하려면 아침일찍 만나서 하루종일 할게 많은데 저녁에 잠깐 보자는 건 무슨 경우냐고 씹소리 지껄여서 지명차단했는데 트라우마생겨서 아직도 간간히 생각남..
글쓴버블
· 5월 5일 03:39
@버블 3 아무슨 연옌픽업이냐구요 ㅠ 아침부터 데이트할게 뭐있음 ? 전 1박2일에 50짜리도 만나봄요 덕분에 독해졌어요^^;
버블 3
· 5월 5일 03:43
@글쓴버블 그 지명도 하루에 50 ㅇㅈㄹ했던거같아요 하 남친이랑 만나도 아침부터 만나는건 개에바인데 그돈받고 뚱뚱하고 늙고 못생기고 키작은 아재를 아침부터 내가 왜만나 싯팔 진쯔...
글쓴버블
· 5월 5일 03:44
@버블 3 전 술을 너무 좋아해서 어릴때 너무 가성비로 놀아준 기억때문에 이젠 터무니없는(완전하이) 가격아니면 밖에서 손 안만나요ㅠ 니말고 손님이없나 하는..
버블 4
· 5월 5일 03:39
니네 부모가 병신이니까 니가 여기서 술이나 따르고 있지 니 부모 능력이 안되는거야 라는 레전드패드립 들음
손님이 제 위에 올라타서 힘으로 누르고 지랄하길래 술많이취했냐 정신차리라니까 적당히해라 이 씨발련아 함서 손올리길래 왜 치게? 쳐라ㅇㅇ 했는데 그대로 풀스윙 싸대기 두대맞음 신고한댔는데 사장이 못하게 회유하고 결론적으로 합의금 50만원ㅋㅋ; 받음 ㅎ 저는 얼굴 실핏줄터지고 부어서 3일 일못나감
그때 화린이였어서 암것도모르고 신고못했는데 아직도 통탄스러워여
버블 4
· 5월 5일 03:39
@버블 4 둘 다 땁방에서 일어난 일ㅎㅎ
글쓴버블
· 5월 5일 03:41
@버블 4 하,,땁방 말 ㅈ같이하는방 특히 술따르는년 드립 단골멘트이죠ㅠ 개새키들 3일 일못나갔는데 50;;; 돈을 떠나서 전 티안나는 무기로 같이패고 땁이니 맞은척 코스프레 할거같아요 살다보니 저도 도라이된거..
버블 4
· 5월 5일 03:43
@글쓴버블 지금같으면 저는 병을들든 잔을던지든 같이 뚜드려팼을거같아요 ㅋㅋ 방에 씨씨티비도 없고 술 개처먹어서 아예 인사불성이었는데 신고안할거면 패기라도할걸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