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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5일 09:42
버블 1
· 5월 25일 09:46
어떻게든 까내리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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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5일 09:53
ㅇㅇ맞음 아가씨들도 부러우면서 괜히 너무말랏다 거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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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5일 10:01
@버블 2
아 ㄹㅇ 이게 제일 이해안됨
지들도 기를쓰고 살빼려고 하면서 너무말랐다 그만빼라 이러는거보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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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25일 10:01
@버블 2
너무 마르면 ㅂㄹ 안 부럽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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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5일 10:38
@버블 3
ㅇㅇ 손님들이 대놓고 마른여자좋다고 지친구랑 초이스도 겹쳣다고 막그런분위기엿는데 아가씨들은 은근 뒤에서 같이 까내림 ㅋㅋ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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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5일 10:00
후려치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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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5월 25일 10:02
전 그 소리 들으면 기분 좋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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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5월 25일 10:08
얼굴이 맘에 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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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5월 25일 10:14
그거 걱정하는척하는 플러팅멘트요
뼈마른 여친을 걱정하는 다정한 나 ㅎ 이러면 반하겠지? 컨셉에취해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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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5월 25일 10:16
음 방 볼 때 손님 얘기 단 한 마디도 주의 깊게 듣거나 의미부여할 의지와 겨를이 없어요 저는 ㅋㅋㅋ 남친 생각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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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5월 25일 12:19
저는 그말 듣기위해서 열심히 관리해요 그러면 일끝나고 밥사먹을 돈 줘 이러고 팁도 받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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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라서 초이스했으면서 - 익명 커뮤니티
뼈말라라서 초이스했으면서
너무 말랐다 쪄라는 손들 왜그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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