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예전엔 성격도 되게 둥글둥글하고 좀 되게 유들유들한 성격이였거든요? 짜증나는 일있어도 저가 져주는 스타일이고 항상 참았고 근데 오늘 직장에서 애들 텃세 부리고 짜증나는 일 있었는데 직장생활 하는데 보는눈들이 그렇게 많은데 감정적으로 굴어서 좋을꺼 없잖아요 별것도 아닌걸로 저가 화내게 되고 별것도 아닌걸로 협박하는 말투로 상대방한테 말하게 되고 그래서 성격 인격적으로 하자있게 점점 변하는거 같아서..
저는 안물들꺼라고 이렇게 생각했는데 잠깐 알바식으로 발 담구는걸로도 공적인 자리에서 이렇게 변하는 저 자신이 무섭네요
버블 1
· 24.11.26. 19:25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하잖아여.. 저도 많이 변한거 같아요
글쓴버블
· 24.11.26. 19:35
@버블 1 저도 오늘 저 자신이 한 모습보고 좀 놀랐어요.. ㅠㅠ
버블 2
· 24.11.26. 19:38
병신들을 좋게 상대해줄 수가 없으니까요 ㅋㅋ
글쓴버블
· 24.11.26. 19:56
@버블 2 저가 건달 불법충 오빠들 픽이여서 성격 이상하게 변하는 걸까욤..
버블 3
· 24.11.26. 19:47
ㅂㅅ들만 보다보니 한남실체를 아니 흑호ㅓ하는듯
글쓴버블
· 24.11.26. 19:52
@버블 3 ㅋㅋㅋㅋㅋ👏👏
버블 4
· 24.11.26. 20:03
ㅂㅅ들 상대하는데 안물들수가 없는듯 해요 언니 그만두고나면 괜찮아 질거에요!!
글쓴버블
· 24.11.26. 20:07
@버블 4 그만두고 괜찮아질꺼라기엔 이미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넌듯.. 정신병 안생길꺼라고 생각했는데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