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내릴의도는 전혀없고
손놈이 젖만 만져도 존나 소름끼치고 걍 진짜 찔러죽이고 싶은데 수위좀있는데서 일하는언니들은 어케 버티는거에요?
일 할수록 더 마쓰 되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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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6일 19:07
까내릴의도는 전혀없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3월 26일 19:07
저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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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6일 19:12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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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6일 19:15
@버블 2
아 진짜 죽고싶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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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6일 19:16
@글쓴버블
집에 있는데 일할 때 생각나면 소름끼치고 머리 깨고 싶어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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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6일 19:20
@버블 2
제가 그래요 일한지 2년까지는 돈도 잘 모으고 출근도 주4일은 했는데 할수록 출근도 못하겠고 사람이 약간 그늘져보인단 소리도 많이 듣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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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26일 19:20
@버블 2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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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6일 19:22
@버블 3
전 이제 2년 좀 넘었는데 벌써 출포 잦고 출근하면 잠 잘 잤어도 졸려보인다, 피곤해보인다 소리 들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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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27일 03:55
저도요 허벅지만 쓰다듬어도 소름끼쳐요 그냥 ㅅㅇㅈ들은 성욕과 돈에 뇌가 지배당한거 같아요 어떤의미로는 부럽 정말 미친듯이 큰 금액 아니면 도무지 표정관리가 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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