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면 재미없다, 왜 너만 멀쩡하냐 등등 가스라이팅 당해서 술 마시게 되는데술 마시면 당연히 살이 밉게 찔 수 밖에 없으니 음식을 줄이거나 쫄쫄 굶고 출근..마른 몸 유지하면 머리카락도 당연히 얇아지거나 스트레스 등으로 숱이 적어질 수 밖에 없어서헤어피스나 붙임머리 하면 빠꼼이들은 여자 머리 굳이 쓰다듬으면서까지 족제비처럼 머리 붙였나 스캔하고 그것 좀 안 하면 안 되냐 쿠사리하거나 속으로 평가질;좆나 게이도 아닌 것들이 여자 미용 상태 나노단위로 평가하는 변태성..ㅜ어쩌다 꿀방 걸려서 술 안 마시는 날은 드물고1부에서 안 마시면 2부 때 다들 취해있는데 나만 멀쩡해보이니 억하심정으로 술게임해서 먹이거나 어떻게든 취하는 날이 대부분이고2킬로 차이로 열개이상 척척 찍거나 최후 몇인 되거나 극과 극의 결과가 가능한 업종이라서 체중 빡세게 유지하니흰머리 늘어가고 악순환 반복..손님새끼들 지들은 술처마셔도 다음날 낮에 일하고 목숨부지하는 게 하도 이것저것 잘 처먹고 다녀서인거 알긴 알까요.몸과 마음 혹사시키는 일같아요.다음 직업은 외모랑 전혀 상관없는 일 하고싶어요.
쩜 다니는데 외모랑 1도 상관없는 일 하고싶어요ㅠ 다음 직업은요ㅠ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26. 02:05
하 존나 이해해요 ㅅㅂ 이까짓 돈이뭐라고 ㅅㅂ..
버블 2
· 23.08.26. 13:46
하 ㅅㅂ 언니 묘사 구구절절 공감... 일하는 기분나요 저 개개뼈마름 오래 유지하다가 본업 하면서 비초이스업종 일하는데 10키로 쪘어도 지금이 조아요 손 새끼들 어디는 했고 어딘 안 했고 머리 붙였네 마네 오빠가 어쩌고 저쩌고 좆같이 생긴 얼굴로 여자 뜯어보는 빠꼬미 걸레들 돈 가지고 흔들려고 하는 건 매한가지이나 낮에 보면 지들이 말거는 순간 성추행 고소감이라는 사실에 상하는 기분이 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