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같은 육덕같은 몸매 남자들이 좋아할 줄 알았는데 전혀 반대네요..
치어리더 이다혜 이런 애들 좋아하잖아요. 근데 막산 방 들어거니딴 모모처럼 허벅지 굵고 넙대대한 육덕 언니 있고 한명은 개 뼈마름 롱치 언니 있는데 롱치언니는 단 한번도 안털고 모모 닮은 언니한테는 허벅지 가슴 겁나 만지고 골뱅이 시도하고 그 언니가 ㅈㄴ 힘들어하니깐 반티로 짜르고 내보내내오.. 그 웅니 화장실 갈 대 봤는데 계속 쓰레기타는중임.. 한남들 뼈마름 왜 좋아하는거예요? 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