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가끔 서운했던가?생각하는데 나이먹보니 오히려 더 잘먹긴했어요 맛나고 색다른것도 많이 먹어보고여 ㅋㅋ글구 진짜 사람은 돈이권력인듯 다른집처럼 울엄마아빠 돈으로 절 힘들게하지않아요
버블 12
· 20.10.11. 12:58
엄청 엄청 멋지신거예요 >_< 언니 날씨 좋은데 엄마아부지한테 사랑해한번 더해주세요~❤️
버블 5
· 20.09.14. 21:18
인정ㅠㅠ
버블 3
· 20.09.17. 04:32
22 날 낳은 년은 애미도 아님
버블 4
· 20.09.17. 22:21
3 댓글보니 부럽네요
버블 12
· 20.10.10. 21:42
444 나랑은 다른세상 얘기라 공감 1도 안됨
버블 15
· 20.10.10. 23:46
5
버블 16
· 20.10.11. 01:40
6
버블 17
· 20.10.11. 02:00
7
버블 21
· 20.10.11. 13:20
99 엄마년만 생각하면 욕부터나옴
버블 6
· 20.09.15. 02:41
ㅌㅋㅋㅋㅋ와 추억이다 엄마가 밥에 김싸서 쪼로록 두면 동생이랑 나랑 엄마 옆에서 아기새처럼 받아먹고 그랬는데 맛있다고 웃으면 엄만 우리 보면서 또 웃고 김에 밥만 싸먹어도 행복했었죠ㅠㅠ
버블 7
· 20.09.15. 03:10
222저도요 그 유치원생때 밥안먹는다고 투정 부림 엄마가 밥에 간장참기름 넣고 밥 비벼서 기름바르고 소금뿌려서 구운 김 말고 그냥 굽기만한 맨김에 저 간장 비빈밥에 김치씻어서 작게찢어서 한줄 넣어서 싸주면 그건 엄청 잘먹었었어요 저도 동생이랑 새끼새마냥 ㅋㅋ 왜그랬눈지 모르겠지만 밥먹기 싫다 울고불고ㅠㅠ 엄마가 해주던 치트키 돈까스고 꼬기고 안먹는다고 울다가 ㅋㅋㅋ 저거면 끝 ㅋㅋㅋ 잊고있았는데 그맛 생각나네요..낼 김 시켜서 혼자 싸먹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