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반인인줄 알고 만나던 남친새끼는 이게 남친인지 섹파인지 내가 세컨인지도 모를만큼 시간 돈 마음 좆나 아끼는거 참다참다 스스로 존나 비참하고 좆같아서 엊그제 끝내고용손새끼들은 제가 뭐 사달란소리 한번 못하고 여우과도 아니다보니 돈 한번 더준적도 없으면서 지 생일날 미역국 끓여달란 개좆박은 소리나 하고앉아있고 은근히 만나는시간 오버하려그러고스폰새끼는 돈 줄여도 제가 돈얘기 잘 못하는거 뻔히아니 대놓고 줄이려고지랄이고 아 씨발ㅋㅋㅋ저 왜이러고살죠 진짜 스스로가 존나답답함 아 씨빨!!!!!!!!!!!!!!!!!!!!!!!!!!!!!!!!!!!!!!!!걍 존나 지르면서 사는게 답인가요?그럼 통통튀는 매력이라도 있지 아 ㅆㅆㅆㅆㅆㅆㅆㅆㅆ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오늘 너무 슬프네여..ㅜ
하 ㅅㅂ 존나빡쳐요 저 성격 고쳐야되나봐요 남자들한테 존나 농락당하면서 사네요 - 익명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