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런톡보면 부러워여..지금은 돌아가셧지만 할머니에대한 애정이없슴 어릴때부터 오빠랑 남동생만 이뻐하고 언니랑나랑은 찬밥..용돈두 남자애들만많이주고 우린쪼끔..방학때 할머니집 친구랑 놀러가니 나보고 알아서 해먹으라하고 가는날까지 밥한번 차려주신적없음 그뒤로 뭔가 좀느끼게됏고 할머니보면 별루안보이고 나이드셔서 병원에 누워계실때도 장례식장에가도 전혀 슬프지가 않더라구여 누워계실때 할머니랑 둘이 눈이 마주쳣는데 난 무표정이었구 할머니는 무슨샹각을 하셧을까여..계속쳐다보던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