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뭐하는지 궁금한가봐요 보름뒤에나 된다고하니까
저렇게 묻는게 갑질같아서 짜증나요? 그런걸 싫어하나보네요 캐묻고 이런거?
완전 딱 비즈니스관계처럼 미팅잡는것마냥 언제 시간되세요? 네 그때뵙죠 이런걸 좋아하나봐요 언니가
언니입장에선 그런게 조금이라도 용납이 안되나봐요ㅋ
약간 이런 마음도 있지않나요? 나한테 맞춰 내가 갑이야 이런거?ㅋㅋ
제가 볼땐 언니가 좀 특이해요 그냥 대답해주면될텐데 짜증난다는거보니까 언니 성격이겠지만 그 시간엔 운동가야한다거나 그냥 대충 대답해줘요
그 손님은 계속 그렇게 물어볼텐데
저도 한예민하는데 저는 아무것도 아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