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쌍중 한쌍 이혼이라던데 나머지가 대체로 싫지만 그냥 참고 사는 한쌍, 그럭저럭 잘사는 한쌍 이럴거 같아여. 글서 잘살 확률이 없진 않져.. ㅎ 문제는 결혼전에는 진짜 단점 전혀 모르고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사람이 변한대여.. 어케 달라질지 모르는게 젤 문제.. 내남자는 안그럴줄 알았으니 다들 결혼했을건데.. 솔직히 대부분은 본문처럼 저런게 일상인거 같아요 ㅠㅠ 여자가 이 문제들을 당연시 곱게 받아들이느냐 아니냐의 차이였던듯
언니는 그래도 주변에 화목한 사람들 마니 있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