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와요 상관 ㄴ
저도 언니랑 동갑인데 슬슬 위기감 느껴요 ㅋㅋ.. 짭쩜순이지만 어린애들 오면 조금만 마인드좋아도 걔네부터 묶어보는게 현실이니 28까진 졸업해야겠다 생각들고
또래들은 각자 길 가는데 여기서 평생 썩을수는 없잖아요
언니인생 언니꺼고
돈 이삼백이라도있으면 단기방이라도 잡거나 고시원 잡고 빡세게 모아요
하퍼 2부 ~3부해서 금토일만해도 200 버니까 좀만하면 비강남쪽 월세싸게잡고 얼마든지 다녀요
그러고나서 학교 졸업후 일 알아보고 낮일잡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