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집순이라 간만에 만나서 배달 실컷 먹었어요 저는 다이어터라 체중 매일 체크하느라 만나자마자 친구 체중도 재봤는데 38키로…ㅠ 이틀동안 다이어트는 던져버리고 진짜 쉴틈없이 먹고 자고 오늘 아침 공복에 체중 보니까 +4키로..응가도 하루 두번씩 잘 했으니 응가 무게도 아닌것이…ㅅㅂ ㅠㅠ 친구는 이틀간 변비같다고 속 답답하다 했는데 39키로였어요… 분명 저나 친구나 엇비슷하게 많이 먹었는데도 이건 체질차이겠죠…ㅠㅠㅠㅠ 현타오지만 자극받고 다시 열심히 다이어트 해보겠어요ㅎㅎ